부산이 뛴다
부산광역시 · 2025 · 광고
AFE Film Services
정책, 공공사업, 시민 캠페인처럼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공공성이 함께 필요한 영상을 제작합니다.
지자체, 공공기관, 교육기관 등 사업의 취지와 성과를 시민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조직에 적합합니다.
발주 목적과 필수 메시지를 먼저 정리하고, 관계자 검토가 필요한 지점을 제작 일정에 반영합니다.
부산에 기반을 둔 제작팀으로 지역 현장과 이동 조건을 제작 계획에 반영합니다. 부산 외 지역 촬영은 일정, 장소와 제작 조건을 확인한 뒤 상담합니다.